




이날 이윤지♥정한울 부부의 새 보금자리도 공개됐다. 이윤지는 "새집인데 헌집같지 않냐"며 셀프 디스(?)를 했다. 이들 부부의 보금자리는 전 집보다 밝아진 거실과 넓어진 주방. 그리고 제일 눈에 띄는 것은 테라스였다. 이윤지는 "살림이 그대로라서 사람들이 다 옛날 집인 줄 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2층 침대 방은 첫째 라니와 정한울이 함께 쓴다고. 정한울은 "라니가 2층을 쓰고, 제가 1층 침대를 쓴다"고 말했다. 따로 자는 이유에 대해 이윤지는 "원래 4인 침대에 다같이 잤는데, 잠에 못 들더라. 그래서 라니에게 은근슬쩍 제안했는데 너무 좋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iMBC연예 차혜린 |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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