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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고파? 일단시켜!

'배달고파? 일단시켜!' 신동엽→셔누, 배달음식 리뷰 예능 온다

배달고파? 일단시켜!홈페이지 2021-01-14 09:16
'배달고파? 일단시켜!' 신동엽→셔누, 배달음식 리뷰 예능 온다
'배달고파? 일단시켜!'가 첫 방송을 앞두고 화제를 모으고 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16일 첫 방송 되는 MBC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배달고파? 일단시켜!'는 국내 최초 배달 맛집 리뷰 예능으로 방송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1인 가구와 젊은 층을 중심으로 자리 잡아가기 시작하던 음식배달문화는 지난해 전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바이러스 이슈로 음식배달 수요를 폭발적으로 증가시키며 이제는 음식을 배달시켜 먹는 일이 우리 일상에서 너무도 자연스러워진 국민 문화가 돼버린 상황이다.

더 이상 맛집을 찾아다닐 수 없는 언택트 시대가 도래했지만 미식에 대한 욕망은 사그라들지 않았고, 곳곳에서 배달음식 맛집을 찾기 위한 시도와 정보교류 또한 빈번해지고 있다. 더불어 배달을 하지 않았던 유명 맛집들의 인식 변화와 숨은 노포들 역시 음식 배달에 가세하며 배달음식 춘추전국시대가 펼쳐졌다.

이러한 타이밍에 등장한 ‘일단 시켜!’는 비대면 시대 맞춤형 예능이라 일컬어 질만큼 최적의 기획과 발 빠른 대응으로 주목받고 있다. 시대의 어려움 속에 탄생했지만 그렇기에 시청자와 더욱 밀착된 관계에서 소통을 담보하며 매회 흥미로운 전개로 눈길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 같은 여정은 대한민국 대표 미식가인 MC 신동엽을 필두로 현주엽과 박준형, 이규한, 몬스타엑스 셔누의 조합 속에 펼쳐지기에 더욱 믿음이 가는 대목. 음식에 대한 남다른 안목과 맛을 표현하는 데 있어 빼어난 언어구사력을 가진 이들 5인의 조합에 눈길이 쏠리는 이유다.

제작진은 "배달음식이 우리 식생활에서 일상이 돼버린 현재 배달음식으로도 미식과 맛집에 대한 욕망을 과연 채울 수 있을까 라는 질문에서 프로그램이 시작됐다"며 "배달음식이라고 하면 미식과는 거리가 멀 거라는 편견을 단박에 깰 만큼 퀄리티 훌륭하고 종류 또한 다양한 배달음식의 향연이 펼쳐질테니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배달고파? 일단 시켜!‘는 3부작으로 16일 밤 9시 50분 첫 방송 된다.





iMBC 양혜윤 | 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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