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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집 살래 in 서울 확장판

‘빈집살래 in 서울_확장판’ ‘빈집프로젝트’가 전해준 ‘집의 의미’

빈집 살래 in 서울 확장판홈페이지 2021-01-12 23:17
‘빈집살래 in 서울_확장판’ ‘빈집프로젝트’가 전해준 ‘집의 의미’

라미란이 빈집프로젝트의 취지를 정리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iMBC 연예뉴스 사진

11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빈집살래 in 서울_확장판에서 1기적의 반쪽집풀스토리를 공개했다.


우여곡절 끝에 종로구 신영동 빈집은
3층 주택으로 완공됐다. 의뢰인 부부는 만족감을 드러냈다.


수개월이 지나 입주한 현재
, 부인의 여동생 부부를 초대해 집들이한 부부는 집자랑 하기에 바빴다. 여동생 부부 역시 부러워하면서 집장만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았다.


의뢰인 부부는
이 집은 함께 나이들어 가는 공간이라고 얘기했다. 특히, 남편은 아이들에게 당당하다라고 해 건축가들을 흐뭇하게 했다.


문훈 소장은
집을 선택한 후 완공되기까지 많은 사건이 있었다라면서 단점을 장점으로 바꾼 아이디어를 칭찬했다. 라미란은 비용 부담이 예상보다 훨씬 늘어나자 전 안 해요!”라고 말했다.


건축 어벤져스는 의뢰인 부부의 과감한 선택이 좋은 집을 만들었다고 입을 모았다
. 라미란은 의뢰인 부부에게 집을 선물한 게 아니라 부부가 집에 대한 가치 의미 다시 생각하게 해줬다라면서 프로젝트의 취지를 다시 한번 돌아봤다.


MBC
예능프로그램 빈집살래 in 서울_확장판에서 배우 라미란과 대한민국 최고 건축 어벤져스가 서울 속 흉물로 방치된 '빈집'을 새롭게 재탄생 시키는 프로젝트다.


MBC
예능프로그램 빈집살래 in 서울_확장판'빈집살래 확장판'은 최첨단 촬영 기법을 자랑하는 MBC 버추얼 스튜디오에서 진행해 눈길을 끈다. 눈앞에 빈집이 있는 듯 3DCG 기술을 활용해 꿈이 현실이 되는 과정, 빈집이 새집으로 변신하는 과정을 보다 생생하게 담아내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MBC
예능프로그램 빈집살래 in 서울_확장판112일 저녁 920분 방송되며 3주 방영 예정이다.




iMBC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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