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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나귀 귀' 송훈, 제주도 '백종원 호텔'에 '질투 폭발'… "솔직히 배 아프다"

주말예능홈페이지 2020-10-18 17:23
'당나귀 귀' 송훈, 제주도 '백종원 호텔'에 '질투 폭발'… "솔직히 배 아프다"
송훈이 외식업계 대부 백종원을 부러워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iMBC 연예뉴스 사진

18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제주도에 위치한 백종원의 호텔로 향한 송훈과 장동민, 임성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송훈은 웅장한 '백종원랜드'의 등장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특히 송훈은 돌담벼락을 보고 임성빈에게 "우리는 이것보다 더 크고 높게 만들어달라"라고 말해 임성빈을 당황케 했다.

이를 보던 MC김숙은 "혹시 백종원 씨를 라이벌로 생각하시는거냐"고 묻자 송훈은 "그건 아니다. 저한테는 일종의 롤모델이시다"고 답했다.

이어 호텔의 총지배인이 등장해 백종원 호텔의 내부를 구경시켜줬다. 넓직한 객실과 저렴한 조식, 카페, 베이커리를 보며 송훈을 비롯한 모두가 계속해서 감탄했다.

송훈은 "솔직히 배 아프다. 외식업 하는 사람들에게는 꿈이다. 한 공간에 자기 브랜드가 있는 것을 꿈으로 생각한다"며 "가격 경쟁력에 대해서는 범접할 수 없었다. 언젠가는 저도 그렇게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각오를 다질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iMBC 차혜린 | 사진제공=KBS 2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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