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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열♥' 김영희, 웨딩 촬영 앞두고 달달한 모습 "과한 배려"

이슈홈페이지 2020-10-16 13:31
'윤승열♥' 김영희, 웨딩 촬영 앞두고 달달한 모습 "과한 배려"
방송인 김영희와 예비 신랑 윤승열의 달달한 모습이 공개됐다.

iMBC 연예뉴스 사진

김영희는 16일 개인 SNS에 사진과 함께 "과한 배려. 승열아 네가 뒤에서 찍어도 네 머리가 더 커"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영희와 윤승열은 나란히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카메라에 얼굴을 들이대며 밝은 미소를 짓는 윤승열의 모습이 눈에 띈다.

김영희는 윤승열의 머리 크기에 대해 농담하면서도 "오늘 촬영 파이팅 하자"라며 웨딩 촬영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 15일 SBS플러스 예능프로그램 '언니한텐 말해도 돼'에서 10살 연하의 남편 윤승열에 대해 이야기해 주목을 받기도 했다.

김영희는 "정식으로 교제한 건 5월쯤이다. '이 사람과 결혼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나의 부족함을 채워주는 사람이라 힐링이 된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나 결혼 발표 이후 쏟아진 악플에 대해 속상해하며 "괜히 나를 만나 예비 신랑까지 욕을 먹어야 하나라는 고민이 들더라. 열애 공개 이후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올랐고, 악플을 많이 받았다. 남편과 시댁에 미안해 얼굴을 못 들 것 같다"고 했다.


iMBC 장수정 | 사진제공 김영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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