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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딘딘, 작은 거인의 저력 발휘?! "농구는 신장이 아니라 심장으로 하는 것"

기사입력2020-08-23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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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100% ‘싸움 날 농구’지!”

iMBC 연예뉴스 사진

여섯 남자들이 숨은 농구 실력을 제대로 뽐낸다.

오늘(23일) 방송되는 KBS 2TV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 여름 방학 특집에서는 멤버들이 3 대 3 농구 게임을 펼칠 예정이다. 이들 중 최고의 실력을 자랑하는 농구 에이스는 누구일지 이목이 집중된다.

뜨거운 정면 승부가 시작된 가운데, 오직 김종민만이 멤버들의 견제를 받지 않았다고 전해진다. 입을 모아 “종민이 형은 내버려 둬!”라고 말하는 동생들에 발끈 한 김종민은 곧이어 현란한 손기술을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급기야 혼이 쏙 빠진 라비는 “이런 농구가 있어요?”라고 의아해하고, 문세윤은 “이건 100% ‘싸움 날 농구’지!”라고 대답해 폭소를 자아낸다. 댄스 가수다운 날렵한 몸놀림으로 멤버들을 넋 나가게 만든 김종민의 농구 기술이 무엇일지 궁금해진다.

그런가 하면 맏형의 저력을 보여준 에이스 연정훈, “농구는 신장으로 하는 게 아니라 심장으로 하는 거야!”라며 대활약을 펼친 작은 거인 딘딘까지 눈을 뗄 수 없는 치열한 대결이 이어진다고. 여섯 남자의 숨은 농구 실력과 이들 사이 냉정한 승부의 세계에,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대한민국 대표 리얼 야생 로드 버라이어티, KBS 2TV '1박 2일 시즌4'는 오늘(23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제공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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