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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이정현 "강동원 연애도 안 하는 것 같고 영화만 생각해"

한국영화홈페이지 2020-07-16 12:49
이정현 "강동원 연애도 안 하는 것 같고 영화만 생각해"

배우 이정현이 강동원에 대해 '이래서 다들 강원동 하는 구나'라며 칭찬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이정현은 16일 오전 소격동에서 짆애된 영화 ‘반도’의 라운드 인터뷰에서 함께 연기한 강동원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반도’는 영화 ‘부산행’ 그 후 4년, 폐허가 된 땅에 남겨진 자들이 벌이는 최후의 사투를 담은 액션 블록버스터로 이정현은 ‘반도’에서 폐허 속에서 살아남은 민정 역을 맡아 강렬한 여전사의 모습을 선보였다.


이날 이정현은 강동원의 첫인상에 대한 질문에 “너무 멋있더다. ‘저게 사람일까?’ 할 정도로 너무 멋있었고 ‘이래서 다들 강동원하는 구나’했다”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실제로 이야기해보니까 너무 착하더라. 영화 밖에 생각 안 하시는 것 같고, 연애도 안 하시는 것 같다. 이래서 여성 팬들이 좋아하나 했다. 단점을 못 봤다. 톱스타 의식도 없고 너무너무 착한 사람이었다"라며 덧붙였다.


‘반도’는 지난 15일 개봉 첫 날 하루 동안 35만 2926명(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누락분 롯데시네마 제공)의 관객을 동원하며 올해 개봉작 중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했다.




iMBC 김경희 | 사진제공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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