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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애중계

'편애중계' 우승곡 연습 중 갑작스런 눈물 사태?! 중계석 일동 '당황'

편애중계홈페이지 2020-07-03 10:14
'편애중계' 우승곡 연습 중 갑작스런 눈물 사태?! 중계석 일동 '당황'
'편애중계' 트로트 왕중왕전의 우승곡 연습 도중 긴급 사태가 발발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오늘(3일) 방송되는 MBC '편애중계'에서는 10대 트로트 가수왕 김산하, 신동 대전 우승자 전유진, 패자부활전에서 올라온 김수빈 세 선수가 트로트 왕중왕전 본선을 치른다. 결선에 올라갈 최후의 2인을 남기기 위해 이중 한 사람이 탈락의 고배를 마신다.

세 선수가 국악 트로트, 정통 트로트, 댄스 트로트 등 서로 다른 장르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세 가지 색 매력을 보여주고 있기에 승패가 더욱 가늠되지 않는 상황이다.

그 가운데 마지막까지 살아남은 두 명의 결선 진출자가 우승곡인 '소녀의 일기'를 각자만의 스타일대로 연습하던 도중 녹화 중단 위기를 예고하고 있어 궁금증이 모아진다.

장윤정의 '어머나'를 탄생시킨 작곡가 윤명선이 오직 '편애중계' 속 도전하는 선수를 위해 만든 '소녀의 일기'를 들고 일 대 일 트레이닝에 돌입, 이제껏 만나지 못했던 냉정한 프로의 세계를 보여주며 눈물 콧물을 쏙 빼게 한다고.

특히 '소녀의 일기'는 어린아이 때부터 엄마, 할머니까지 폭넓은 나이대의 감정을 소화해내야 하는 상당한 난이도의 곡. "음악의 세계에서는 아마추어와 프로를 따지지 않는다"고 공표한 윤명선이 "이거 긴급 상황인데?"라며 곡 소화력에 우려를 표했고, 이를 들은 선수의 눈에서 수도꼭지가 터져 '내 편'을 응원하던 중계석에서도 초조한 눈길이 포착됐다는 후문이다.

과연 김산하, 전유진, 김수빈 중 살아남은 최후의 2인은 누구이며 윤명선 작곡가의 독설로 난관에 봉착한 주인공은 누구일지 오늘(3일) 밤 9시 50분 MBC '편애중계'에서 확인할 수 있다.

iMBC 차혜미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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