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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에무아' 강민경 쇼핑몰 브랜드…뜻+가격 이목

이슈홈페이지 2020-06-29 09:35
'아비에무아' 강민경 쇼핑몰 브랜드…뜻+가격 이목
가수 다비치 강민경이 론칭한 개인 쇼핑몰 브랜드 아비에무아(Aviemuah)가 화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최근 강민경은 의류 및 홈&리빙, 도자기 등을 취급하는 쇼핑몰 아비에무아를 론칭했다. 설립자를 비롯해 다양한 아티스트와 협업하는 브랜드다.

대중의 사랑을 받는 유명 가수의 쇼핑몰 창업 소식에 이목이 쏠렸고, 해당 사이트 접속은 잠시 마비됐을 정도다.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관련 키워드가 오르내렸으며, 강민경이 직접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를 인증하기도 했다.

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창업 준비 과정을 공개해 이목을 끌어왔다. 당시 강민경은 "요즘 이렇게 늘 궁금했고 도전해보고 싶었던 일들을 벌이며 지내고 있다. 새로워서 아주 서툴고 힘들지만 매일 귀한 경험을 마주하며 성장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아비에 무아 프로젝트 많이 기대해달라"고 팬들에게 당부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여기에 강민경의 쇼핑몰 아비에무아는 가격 논란까지 더해져 더욱 주목받고 있는 상황. 이른바 '곱창밴드'라고 잘 알려진 대중적인 디자인의 머리끈이 5만 9천 원에 팔리고 있어 일부 소비자들이 볼멘소리를 터트리고 있다.

브랜드명이 지닌 뜻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아비에무아'의 '아비에'는 프랑스어로 '종신의'라는 뜻이다. 여기서 '무아'는 입을 맞출 때 나는 소리를 나타내는 의성어다.

홈페이지에는 "설립자의 취향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브랜드"라며 "우리는 자연스러움에 가치를 두고 각자의 다양한 삶을 보다 편안하게 할 옷을 소개한다. 독립적인 신흥 디자이너들과 함께 당신의 집에 가장 오래도록 남아 있을 양품을 제공한다"고 적혀 있다.



iMBC 이호영 | 사진 MBC 제공 및 아비에무아 사이트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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