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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같이 드실래요

[첫터뷰] '저녁 같이 드실래요' 이지훈 "극중 서지혜 첫사랑 역할… 가벼워지려고 노력"

저녁 같이 드실래요홈페이지 2020-05-21 14:29
[첫터뷰] '저녁 같이 드실래요' 이지훈 "극중 서지혜 첫사랑 역할… 가벼워지려고 노력"

MBC 새 월화미니시리즈 '저녁 같이 드실래요' 이지훈의 첫 번째 인터뷰가 공개됐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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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중 이지훈은 의학전문기자인 정재혁으로 분한다. 우도희(서지혜)의 대학시절 연인으로, 졸업 무렵 일방적인 이별 선언과 함께 유학길에 나섰다가 5년 만에 도희 앞에 다시 나타난다. 독특한 캐릭터의 로맨티스트.

이지훈은 정재혁 역할을 위해 신경 쓴 포인트를 묻자 "이런 장르를 오랜만에 해서 가벼워지려고 노력을 했는데, 어떻게 (표현이) 됐을지 모르겠다. 보고 확인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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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의 저녁 식사 선택 기준은 무엇일까. 그는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저는 밥을 엄청 잘 먹는다. 근데 희한하게 메뉴 결정장애 같은게 있어서 고민을 하다가, 꼭 옆에 있는 친구가 '이거 먹자!' 하면 '그래! 그거 먹자!' 하는 스타일이다"라고 전했다.

배우들과 연기 호흡에 대해서는 "서지혜 누나, 승헌이 형님, 나은이 다 같이 촬영하고 있다. 호흡은 말할 것도 없이 너무 좋다. 또 좋아지려고 시작하는 단계여서 꾸준히 더 자주보고 만나고 노력하면서 시청자분들이 ㅇ봤을때 더 좋은 케미스트리가 날 수 있게 노력하고 있다. 많이 시청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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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저녁 같이 드실래요' 첫방송이 얼마 남지 않았다. 같이 일하는 선후배 배우님들과 같이 촬영을 하고 있는데 굉장히 유쾌하고 재밌다. 많이 많이 기대해주시고 사랑해주시길 바란다. 감사하다"며 본방사수를 당부했다.

한편, MBC 새 월화미니시리즈 '저녁 같이 드실래요'는 이별의 상처와 홀로(Alone) 문화로 인해 사랑 감정이 퇴화된 두 남녀가 '저녁 식사'를 매개로 감정을 회복하며 사랑을 찾아가는 유쾌한 로맨스 드라마로 동명의 웹툰 '저녁 같이 드실래요?'를 원작으로 하고 있다. 오는 5월 25일 월요일 밤 9시 30분에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iMBC 차혜미 | 영상 김동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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