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故 서성원 왼쪽 첫번째)
한 매체에 따르면 서성원은 지난 7일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후송된 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감영 치료에 만전을 기했으나 회복하지 못하고 12일 저녁 입원 6일 만에 세상을 떠났다. 서성원의 아내이자 가수인 허영란도 자가 격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서성원은 지난 1970년대 초반 그룹사운드 딕훼밀리 드러머이자 리더로 데뷔했으며 '나는 못난이', '흰구름 먹구름', '또 만나요' 등의 히트곡을 발표했다. 이후 1980년대 초 딕훼밀리 1기는 해체됐고, 서성원은 미국으로 이민을 가 그곳에서 생활했다.
iMBC연예 김재연 | 사진출처 포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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