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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게임: 0시를 향하여

'더 게임' 이승우, ‘볼매 막내형사’ 훈훈한 종영 소감

더 게임: 0시를 향하여홈페이지 2020-03-13 09:47
'더 게임' 이승우, ‘볼매 막내형사’ 훈훈한 종영 소감
배우 이승우가 ‘더 게임’ 종영 소감을 전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MBC 수목드라마 ‘더 게임:0시를 향하여’(극본 이지효, 연출 장준호, 노영섭, 제작 몽작소, 이하 ‘더 게임’)가 지난 12일 막을 내렸다. 극 중 이승우는 강력 1팀 막내 형사 고봉수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이승우는 13일 “’더 게임’ 팀과 지난 6개월 동안 함께 시간을 보냈다. 어느덧 끝을 맞이하다니 아직은 실감이 잘 안 난다”면서 “’더 게임’은 배우로서 많이 배울 수 있는 작품이었다”고 종영을 아쉬워했다.

배우 이승우는 ‘더 게임’에서 ‘볼매 막내 형사’ 고봉수 역할을 맡아 극 중 별명인 ‘탄산수’에 어울리는 상큼한 매력을 자랑했다. 신인답지 않은 능청스러운 연기, 매력적인 캐릭터, 훈훈한 비주얼 등이 어우러져 신선한 인상을 남겼던 것. 이승우에게 ‘더 게임’은 소중한 인연을 만난 작품이었다. 그는 옥택연(김태평 역), 이연희(서준영 역), 박지일(남우현 역), 최재웅(한동우 역), 신성민(윤강재 역) 등 다양한 배우들과 연기 호흡을 맞췄다. 이들과 조화로운 연기 호흡으로 극에 활력을 불어 넣는데 한 몫 했다.

이승우는 “마지막까지 현장을 잘 이끌어 주신 감독님, 좋은 대본으로 연기할 수 있게 글을 써주신 작가님, 추운 겨울을 뜨겁게 만들어 주신 스태프분들, 좋은 현장을 만들어 주신 선배님 등 소중한 인연을 맺게 된 것 같아서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더 게임’을 추억했다. 끝으로 배우로서 각오도 남겼다. 이승우는 “마지막까지 ‘더 게임’과 함께 해준 시청자 분들께도 감사 드린다. 앞으로 열심히 노력할 테니 배우 이승우, 꼭 지켜봐 달라”고 당부의 인사를 전했다.

신인다운 패기와 열정을 자랑하는 배우 이승우, '더 게임' 이후 차기작이 더욱 기대된다.


iMBC 김경희 | 사진 : 51K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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