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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정희' SF9 찬희, "지금까지 억울한 역할 많이해… 악역 하고파"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홈페이지 2020-01-15 13:46
'정희' SF9 찬희, "지금까지 억울한 역할 많이해… 악역 하고파"
SF9 찬희가 다음에 하고 싶은 역할로 '악역'을 꼽았다.

iMBC 연예뉴스 사진

15일(수) 방송된 MBC 라디오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Good Guy'로 컴백한 그룹 SF9이 출연했다.

이날 DJ 김신영은 "제가 '스카이캐슬'을 너무 재밌게 봤다. 찬희 씨 차기작 많이 들어오지 않았냐. 후에 하고 싶은 역할이 뭐냐"고 질문했다.

이에 찬희는 "지금까지 억울한 역할을 많이 했는데, 이제는 악역을 한 번 해보고 싶다"고 답했다. 로운은 "저는 하고 싶은 캐릭터가 있기 보다는 주어진 작품에 가리지 않고 1년에 한 작품이라도 하고싶다"고 말했다.

인성은 "저는 싸움 잘하고 멋있는 학생 역할을 하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제가 계속 공부를 해서 그런지 운동 잘하고 이런 캐릭터가 멋있어 보이더라"라고 덧붙였다.

휘영은 "(연기를) 하고 싶긴 한데, 왕족 역할이다. 사극은 아니고 현대극이다. 나중에 내가 왕족인 줄 알게되는 거다"라고 구체적으로 말해 또 다시 웃음을 자아냈다.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는 매일 낮 12시부터 2시까지 MBC FM4U(수도권 91.9MHz)에서 방송되며, PC 및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mini'를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iMBC 차혜미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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