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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세븐 진영, 첫눈을 함께 맞고 싶은 아이돌 1위… 모두의 '기억 조작남' 등극!

이슈홈페이지 2019-12-18 14:33
갓세븐 진영, 첫눈을 함께 맞고 싶은 아이돌 1위… 모두의 '기억 조작남' 등극!
‘기억조작남’ 갓세븐 진영이 첫눈을 함께 맞고 싶은 아이돌 투표에서 1위를 차지하였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참여형 모바일 아이돌앱 ‘아이돌챔프(IDOLCHAMP)’는 지난 11월 22일부터 2주간 ‘첫사랑 조작남, 조작녀 첫눈 함께 맞고 싶은 아이돌은? 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실시했다.

첫눈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누구에게나 특별한 의미를 가져다준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과 첫눈을 맞고 싶어 하는 것처럼 첫눈은 아직도 로맨틱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 이러한 사랑과 낭만의 의미를 담고 있는 첫눈을 함께 맞고 싶은 아이돌은 누구였을까?

다양한 남녀 아이돌 후보 중 총 93,000여 표가 모인 가운데 갓세븐의 진영이 약 31.04%의 득표율로 함께 첫눈을 함께 맞고 싶은 아이돌 투표에서 최종 1위를 차지하였다. 진영이 속한 갓세븐은 아이돌챔프에서 실시한 11월 가장 기대한 컴백 아이돌 투표에서 우승할 정도로 최근 K-POP 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갓세븐 진영은 밝고 자연스러운, 건강하면서도 청순한 분위기를 가지고 있는 대표적인 아이돌이다. 특히, 설레는 외모의 첫사랑 이미지로 학창시절 실제 짝사랑했던 사람인 듯한 착각을 일으킨다고 하여 ‘기억조작남’이라는 별명도 보유하고 있다. 이러한 별명 때문에 많은 팬들이 첫눈이 올 때 옆에 있었으면 하는 첫사랑 분위기의 아이돌로 진영을 뽑지 않았을까.

한편, 진영은 2012년 ‘드림하이2’를 통해 배우로 먼저 데뷔하여 사연 있는 눈빛과 목소리 톤으로 주목받았으며, 최근 연기 데뷔 7년 만에 ‘사이코메트리 그녀석’에서 첫 드라마 주연을 맡아 화제가 되었다. 또한, 2017년에는 독립영화 ‘눈발’에 첫 영화 주연으로 발탁되며 상처받은 소녀를 위로하는 이방인 소년 역으로 영 특유의 분위기를 잘 녹여냈다는 평을 받았다. 눈발로 첫 주연을 따낸 데 이어 첫눈을 함께 맞고 싶은 아이돌 1위에 뽑히기까지 진영과 ‘눈’의 관계는 조금 특별한 듯 보여진다.

‘첫사랑 조작남, 조작녀, 첫눈 함께 맞고 싶은 아이돌은?’ 투표에서는 진영에 이어 엑소 백현이 25.22%를 획득하며 아쉽게 1위를 놓쳤다. 이어서 아스트로의 산하가 13.84%로 3위를 차지하였고 NCT 127의 재현(8.54%)과 마마무의 문별(5.85%)이 그 뒤를 이었으며, 순위는 글로벌 한류커뮤니티 케이스타라이브(KstarLive)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아이돌챔프는 12월 31일, 유튜브 500만 구독자의 올더케이팝 채널과 함께 한 해를 돌아보는 랜선시상식 ‘2019 K-CHAMP Awards’ 를 진행한다. 베스트 슈퍼루키, 베스트 퍼포먼스 등 각 부문에 대한 각 투표 결과는 오는 12월 31일 올더케이팝 유튜브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iMBC 차혜미 | 사진 i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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