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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오빠는 3살 많은 동생… 특별한 존재" 친오빠와 남다른 우애

기사입력2019-12-17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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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윤지가 친오빠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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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친정아버지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함께 식사자리를 가진 이윤지, 정한울 부부와 딸 라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윤지는 친정 가족들과 함께하는 식사자리에서 친오빠를 다정히 챙기는 모습을 보이며 남다른 우애를 자랑했다.

이어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오빠가 남들과 많이 다르다. 어릴 때부터 느꼈던 것 같다"고 고백했다.


이윤지는 "'철이 빨리 들었다'고 말하기는 그렇지만, 제가 누나다 생각하고 지냈던 것 같다. '나는 세 살 많은 동생이 있다'고 했다"며 "내 입장에서는 내가 배우 일을 하는 것도 내가 가진 특별함도 모두 오빠한테서 왔다고 생각한다"고 담담하게 털어놨다.

이윤지의 어머니는 이윤지를 보며 고마워했다. 어린시절 오빠의 옆에 항상 이윤지를 따라보냈다며, "윤지가 뭐든지 열심히 했다. 오빠 덕분에 이렇게 더 훌륭한 인성이 됐어"라며 흡족하게 말했다.

iMBC연예 차혜미 |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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