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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은 없다

‘두 번은 없다’ “윤여정이 한진희 여친?!” 박준금-황영희 ‘기겁’

두번은 없다홈페이지 2019-12-15 00:24
‘두 번은 없다’ “윤여정이 한진희 여친?!” 박준금-황영희 ‘기겁’

박준금과 황영희가 단단한 오해를 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iMBC 연예뉴스 사진

1214일 방송된 MBC 주말특별기획 두 번은 없다’(극본 구현숙 연출 최원석)에서 도도희(박준금)와 오인숙(황영희)은 시아버지 나왕삼(한진희)의 여자친구를 찾아내려고 혈안이 됐다.


나왕삼이 장미와 굴비 상자를 들고 나서자 두 사람은 뒤를 따라갔다
. 그러나 나왕삼이 찾아간 사람은 복막례(윤여정)이었다. 나왕삼이 해마다 기일 잊지 않고 찾아오는 사람이 나밖에 있수?”라며 장미와 굴비상자를 내밀자 복막례는 우리 엄마 아버지가 누구 때문에 돌아가셨는데!”라며 펄쩍 뛰었다.


이를 멀리서 지켜보던 도도희와 오인숙은 복막례가 나왕삼의 여자친구라고 착각했다
. “생각보다 연령대가 살짝 높은데? 생각보다 선물이 소박하긴 하네. 저 굴비 상자 안에 현금 들어있나?”라고 떠들던 두 사람은 나왕삼이 복막례의 뒤를 따라 낙원여인숙에 들어가자 기겁했다.


나왕삼은
사장님 돌아가신지 반백년인데 이제 그만 잊읍시다.”라고 하자 복막례는 더욱 분개했다. 복막례는 급기야 멀쩡한 사람 홧병 나서 죽게 한 게 누군데! 잊긴 뭘 잊어!”라며 빗자루로 나왕삼을 패기 시작했다.


낙원여인숙 식구들은 모두 뛰어나와 두 사람을 뜯어말리고
, 방은지(예지원)는 나왕삼을 보고 질겁했다. 이들은 서로의 오해를 풀 수 있을까.


MBC
주말특별기획 두 번은 없다는 서울 한복판의 오래된 낙원여인숙에 모여든 투숙객들이 인생에 두 번은 없다를 외치며 실패와 상처를 딛고 재기를 꿈꾸는 유쾌, 상쾌, 통쾌한 사이다 도전기를 그린 드라마다.


MBC
주말특별기획 두 번은 없다는 매주 토요일 저녁 950분부터 4회 연속 방송된다.





iMBC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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