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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은 없다’ 곽동연, 또 한 번 박세완 구했다!

기사입력2019-12-08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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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정에 빠진 박세완이 곽동연 덕분에 살았다.

iMBC 연예뉴스 사진iMBC 연예뉴스 사진

12월 7일 방송된 MBC 주말특별기획 ‘두 번은 없다’(극본 구현숙 연출 최원석)에서 금박하(박세완)은 오인숙(황영희)의 계략에 빠져 절도범이 될 뻔 했다.


오인숙은 그림을 갖고 가란 심부름을 시켜놓고는 경비를 불러 금박하를 도둑으로 몰았다
. 그때 나해준(곽동연)이 “뭔일 있나.”라고 왔다가 절도죄 현행범으로 잡히는 금박하를 보게 됐다.


“
제가 시켰습니다!”라며 나선 나해준은 금박하를 집에 데려다줬다. 풀죽은 금박하는 “본부장님. 관장님이 시킨 건 진짜여유. 주소 적힌 쪽지가 있었거든요.”라고 쪽지를 찾으려고 했다.


그러나 나해준은 대수롭지 않게
“놔둬요. 금비서 믿는다구. 어떤 엄마가 자식 등에 업고 그런 일을 하겠어요.”라고 얘기했다. 나해준의 믿는다는 말에 금박하는 급기야 울음을 터뜨렸다.


나해준은 딱한 처지의 금박하에게 연민을 느끼고
, 오인숙이 왜 이러는지 의심하게 되는데...


MBC
주말특별기획 ‘두 번은 없다’는 서울 한복판의 오래된 ‘낙원여인숙’에 모여든 투숙객들이 ‘인생에 두 번은 없다’를 외치며 실패와 상처를 딛고 재기를 꿈꾸는 유쾌, 상쾌, 통쾌한 사이다 도전기를 그린 드라마다.


MBC
주말특별기획 ‘두 번은 없다’는 매주 토요일 저녁 9시 50분부터 4회 연속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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