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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좋다’ 양재진 “곽정은, 굉장히 사랑스럽고 유머러스한 친구”

사람이 좋다홈페이지 2019-12-03 23:18
‘사람이 좋다’ 양재진 “곽정은, 굉장히 사랑스럽고 유머러스한 친구”
곽정은이 자신의 지향점에 대해 밝혔다.

iMBC 연예뉴스 사진iMBC 연예뉴스 사진

3일(화)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341회에서는 작가 곽정은이 오랜만에 동료들을 만나 수다 떠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곽정은은 양재진 정신과 전문의, 장천 변호사와 오랜만에 술자리를 함께했다. 이때 신변잡기로 수다도 떨고, 각 분야 전문가로서 즉석 상담도 이뤄진다는 것.

양재진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정은이는 굉장히 사랑스러운 친구예요. 굉장히 유머러스하기도 하고. 2030 젊은 친구들에게 여성의 롤모델 되는 분이 많지 않은데, 그중 하나가 정은이라고 생각해요”라고 전했다.

방송 말미, 곽정은은 “제가 주고 싶은 건 위로, 힐링 거기에 멈추지 않아요. 언제나 핵심은 메시지였거든요. 제가 느낀 것을 사람들에게 전달해서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것, 그게 저의 지향점이에요. 제가 사는 모습 자체가 메시지가 되길 바라요”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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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들은 각종 SNS와 포털 사이트를 통해 “현실과 타협하기보단 도전하시는 모습 보기 좋아요”, “혼자가 너무 편하고 더 행복하다는 말 공감돼요”, “멋지고 당당한 사람”, “평소 모습 궁금했는데 재밌게 잘 봤어요”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는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인생 드라마를 담고자 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iMBC 김혜영 | MBC 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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