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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언더그라운드' 멜라니 로랑 "첫 액션 촬영이 정말 힘들었고 처음 경험해 보는 어려움이었다"

외화홈페이지 2019-12-02 12:05
'6 언더그라운드' 멜라니 로랑 "첫 액션 촬영이 정말 힘들었고 처음 경험해 보는 어려움이었다"

2일 오전 종로구에 위치한 포시즌즈 호텔에서는 넷플릭스의 액션 블록버스터 '6 언더그라운드'의 기자감단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마이클 베이 감독, 라이언 레이놀즈, 멜라니 로랑, 아드리아 아르호나가 참석해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하였다.

iMBC 연예뉴스 사진

멜라니 로랑은 "3년전 2일 간 한국을 방문했던 적이 있었는데 이번에 한국에 와서도 많은걸 봤다. 어제 비가 오긴 했지만 고궁도 보고 시장도 둘러보면서 도시의 이곳 저곳을 둘러봤다."라며 내방 소감을 밝혔다.

멜라니 로랑은 자신의 캐릭터에 대해 "냉철한 캐릭터다. 항상 사랑스러운 인물은 아니다. 이 인물 역시 상처가 있는 캐릭터인데 자신에 실망한 부분이 큰게 다른 캐릭터와의 차별점이다. 자신에 대해 변화를 가져오려고 하고 이런 모습이 매력포인트다. 계속 총을 쏘는 인물이다"라고 설명하며 "첫 촬영이 정말 피곤했다. 실제 거리에서 추격씬을 찍는데 뭔가 따로 찍어서 합성하는 게 아니라 동시에 모든 촬영이 진행되었다. 처음 경험해 보는 새로운 경험이었다. 일주일 동안 이렇게 촬영을 하고 나니 이런 식으로 5달 동안 진행되겠구나 싶더라"라며 액션 촬영이 쉽지 않았음을 이야기 했다.

멜라니 로랑은 전직 CIA 요원 출신 스파이 역할로 빠르고 정확한 사격 솜씨를 갖췄다. 작전 현장에서 냉철학 상황을 직시하며 적제적소에서 거침없는 실력을 뽐내는 멜라니 로랑은 '바스터즈:거친녀석들'과 '나우 슈 씨 미:마술사기단'에도 출연했으며 '6 언더그라운드'에서는 눈을 사로잡는 총격전은 물론 걸크러쉬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한다.

애초에 존재하지 않았던 것처럼 과거의 모든 기록을 지운 여섯 명의 정예요원, 스스로 '고스트'가 된 이들이 펼치는 작전을 담은 액션 블록버스터 '6 언더그라운드'는 12월 13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iMBC 김경희 | 사진 서보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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