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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테나: 전쟁의 여신' 폭풍 액션 비하인드 스토리 전격 공개!

2010-12-23 10:51
'아테나: 전쟁의 여신' 폭풍 액션 비하인드 스토리 전격 공개!


2010년 최고의 기대작 SBS 대기획 <아테나 : 전쟁의 여신>(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 에이치플러스 커뮤니케이션)이 4회가 반영되는 동안 시청자들과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었던 대표 액션신의 촬영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해 다시 한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수애 ‘플라잉 니킥’ 비포 앤 애프터


<아테나 : 전쟁의 여신> 첫 회 방영과 함께 ‘니킥수애’라는 애칭을 낳으며 인터넷상에 수애 신드롬을 일으킨 ‘플라잉 니킥’ 액션. 이 단 한 장면으로 청순, 단아함의 상징이었던 수애에 대한 시청자들의 이미지가 180도 달라졌다. 수애는 <아테나 : 전쟁의 여신> 방영 몇 달 전부터 액션 스쿨에서 맹훈련에 돌입, 현재는 총격 액션은 물론, 와이어까지 거뜬히 소화해 내는 수준이라고. ‘플라잉 니킥’ 장면의 촬영 직전, 수애가 안전 장치 앞에서 전열을 가다듬고 있는 모습과 무시무시한 니킥을 날린 직후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는 상반된 모습이 인상적이다.



살벌한 액션 뒤 화기애애 차-추 브라더스


차승원, 추성훈의 불꽃 튀는 카리스마 격돌로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화장실 격투신은 그야말로 살벌함 그 자체였다. 현직 파이터 추성훈, 그와 상상을 초월하는 격렬한 액션을 찍어야 하는 차승원은 며칠 전부터 액션의 합을 맞추는 훈련을 한 덕분에 부쩍 친해졌다고. 리허설에서 여유를 부리고 있는 데뷔 배우 추성훈과 촬영 직후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하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짐승남들의 모습은 화면 속 치열함은 온데 간데 없이 화기애애하기만 하다.


맨몸 액션 퀸 이지아 부상 투혼


러시아 마피아 ‘샤샤’(리키 김)와 목숨을 건 ‘맨몸 액션’을 선보이며 시청자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이지아. 남자 못지 않은 파워로 상대 배우 리키 김에게 밀리지 않는 리얼 액션을 선보인 이지아는 현장에서 부상을 당해 스탭들을 긴장시키도 했다. 온 몸이 다치고 멍드는 등 여배우로서 감당하기 힘든 액션임에도 불구하고 대역 없이 모든 장면을 훌륭히 소화해 낸 이지아에게 스탭들의 박수가 쏟아졌다.


요원 본능 폭발 이탈리아 추격신, 역시 정우성!


3회 마지막 20분을 장식한 정우성의 추격 액션신은 영화를 뛰어 넘는 긴장감과 액션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며 ‘역시 정우성’이라는 찬사를 이끌어 냈다. 이탈리아 거리를 온 종일 달리고 구르며 온 몸을 던져 완성한 추격신은 정우성이 연기하는 ‘정우’의 살아난 요원 본능과 함께 본격적인 활약을 예고하는 중요한 장면. 현지 총기 전문가에게 직접 사사 받은 멋진 폼은 기본, ‘실밥 정도는 직접 풀 정도로 부상에는 이력이 났다’고 밝혔듯 온 몸에 붕대를 감고도 멋진 장면을 위해 몸을 사리지 않는 그의 열정이 빛나는 순간이었다.

차원이 다른 액션신으로 수 많은 명장면을 탄생시킨 <아테나 : 전쟁의 여신>은 총 5개국에 걸친 해외 로케이션 촬영으로 더욱 거대해진 스케일과 볼거리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반도를 벗어나 세계를 누비는 스타일리쉬한 첩보원들의 활약상이 앞으로도 화려하고 경쾌한 느낌으로 펼쳐질 예정이어서 대한민국에 다시 한번 첩보 드라마의 열풍을 몰고 올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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