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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희, "25살에 이혼, 딸은 5학년"… 그녀의 담담한 고백

비디오스타홈페이지 2019-11-06 09:20
장진희, "25살에 이혼, 딸은 5학년"… 그녀의 담담한 고백
배우 장진희가 싱글맘이라는 사실을 고백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5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는 서정희, 서동주, 지주연, 장진희가 '프로 도전러 특집'으로 출연했다.

이날 장진희가 싱글맘이라고 깜짝 고백해 눈길을 사로 잡았다. 장진희는 "딸이 있다. 내 주변 사람들은 다 아는 이야기지만 공식적으로 이야기 한 적은 없다"고 고백했다.

그는 "어린 나이에 결혼했고, 아이를 낳았다. 현재는 이혼한 상태"라며 "이혼 후에도 연애를 한 적은 있지만, 현재는 헤어진 상태다"라고 말했다.

이어 "딸은 12살, 초등학교 5학년이다. 이혼 이야기를 되게 하고 싶었는데 기회가 없었다. 이혼한 지 10년 째 됐고, 25살에 이혼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장진희는 지난 2000년 모델로 데뷔해 2017년 영화 '포크레인'을 통해 배우로 변신했다. 올해 초 개봉한 영화 '극한직업'에서 범죄조직 두목 이무배(신하균)의 보디가드 '선희' 역을 맡아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iMBC 차혜미 | 사진제공=MBC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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