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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2라이프’ 정지훈-임지연 ‘일침’ “내 자식 귀하면 남의 자식도 귀한 법!”

웰컴2라이프홈페이지 2019-08-14 00:23
‘웰컴2라이프’ 정지훈-임지연 ‘일침’ “내 자식 귀하면 남의 자식도 귀한 법!”

정지훈과 임지연이 실종 사건의 전말을 밝혀냈다.

iMBC 연예뉴스 사진iMBC 연예뉴스 사진

813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웰컴2라이프’(연출 김근홍/ 극본 유희경)에서 이재상(정지훈)과 라시온(임지연)은 노영미 실종 사건이 살인 사건임을 확인했다.


조애숙을 변호하는 율객 로펌의 등장에 의심을 품던 정지훈은 그녀를 주시했다
. 라시온과 구동택(곽시양)은 조애숙이 괴한에게 살해당할 위기에 놓인 걸 보고 구했다.


조애숙은 노영미 집안에 도우미로 들어가 당 대표의 아들에게 장기 이식을 하도록 부추겼다고 내막을 밝혔다
. 수사팀이 급하게 움직였지만 이미 노영미는 죽음을 맞은 후였다.


이재상과 라시온은 당 대표를 찾아가 체포했다
. 그의 아들은 심장 이식 수술을 받은 뒤에도 부작용으로 위험한 상태였다.


당 대표는
내가 어떤 짓까지 했는데!”라면서 아들을 살려달라고 의사에게 매달렸지만, 라시온은 내 자식 귀한 줄 알면, 남의 자식 귀한 줄도 알아야지!”라며 분노를 드러냈다. “남의 새끼 죽였으니 당신 새끼도 꼭 잘못 되길 바랄게.”라며 서슬 퍼런 라시온의 기세에 눌려 당 대표는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돈 때문에 목숨을 버리고
, 남의 목숨을 돈으로 쉽게 사는 세태에 이재상과 라시온의 마음이 무거워졌다. 두 사람은 사건을 해결하면서 사랑도 확인한다.


웰컴2라이프는 자신의 이득만 쫓던 솔로남 양아치 변호사가 사고로 다른 평행 세계에 빨려 들어가, 강직한 검사로 개과천선해 펼치는 로맨틱 코미디 수사물이다. MBC 월화드라마 웰컴2라이프는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iMBC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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