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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복면가왕’ ’스타킹‘은 래퍼 우원재 ’반전‘ “판정단 아닌 복면가수로 나오고 싶다 제안”

복면가왕홈페이지 2019-04-14 19:58
‘복면가왕’ ’스타킹‘은 래퍼 우원재 ’반전‘ “판정단 아닌 복면가수로 나오고 싶다 제안”
’스타킹’은 래퍼 우원재였다.


1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서는 ‘파워워킹’과 대결을 펼친 ’스타킹‘의 정체가 밝혀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파워워킹’과 ‘스타킹’은 ‘걱정말아요 그대’를 선곡해 대결을 펼쳤다. 허스키 보이스로 깊은 울림을 전한 ‘파워워킹’과 덤덤한 목소리로 담백하면서도 잔잔한 위로를 전한 ‘스타킹’의 매력 대결이었다.

대결의 승자는 ‘파워워킹’이었다. 이에 ‘스타킹’은 ‘옛사랑’을 부르며 정체를 공개했는데 그는 래퍼 우원재였다.

판정단으로 섭외를 했는데 복면가수로 나오면 안 되겠냐고 역으로 제안했다고 밝힌 우원재는 “‘복면가왕’을 좋아해서 나가고는 싶었는데 맞춘 적이 한 번도 없어 복면 가수로 나왔다”고 이유를 밝혔다.

“‘개그콘서트’부터 해서 모든 프로그램을 봤는데 최근엔 ‘복면가왕’에서 상상도 못할 정체 짤을 봤다”라고 하며 신봉선의 오랜 팬이라고 밝힌 우원재는 신봉선과 함께 포즈를 동시에 취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우원재는 “첫인상이 좀 세서 예능과 거리가 있는 느낌인데 그런 단면적인 사람이 아니란 것을 알리고 싶었다. 편견을 하나하나 깰 수 있어서 기분이 좋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우원재 나와서 놀랐네”, “우언재 천상 음악인이다”, “우원재 노래도 잘하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은 매주 일요일 오후 5시에 방송된다.


iMBC 백아영 | 화면캡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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