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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조장풍' 김동욱♥박세영, 커플 포스터 공개 "'앙숙 케미'란 이런 것!"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홈페이지 2019-03-26 14:55
'조장풍' 김동욱♥박세영, 커플 포스터 공개 "'앙숙 케미'란 이런 것!"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이 김동욱과 박세영의 색다른 커플 케미를 엿볼 수 있는 포스터를 공개해 화제다.


오는 4월 8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2019년 상반기 최고의 기대작 MBC 새 월화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극본 김반디Ⅰ연출 박원국)은 왕년엔 불의를 참지 못하는 유도 폭력 교사였지만 지금은 복지부동을 신념으로 하는 6년차 공무원 조진갑(별명 조장풍)이 고용노동부 근로감독관으로 발령 난 뒤 갑질 악덕 사업주 응징에 나서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통쾌 작렬 풍자 코미디 드라마로 안방극장에 짜릿한 카타르시스와 통쾌한 사이다 매력을 한 방에 전파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가운데 공개된 2차 포스터에는 김동욱과 박세영이 범상치 않은 커플의 아우라를 내뿜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로맨틱한 분위기를 담은 여느 다른 커플 포스터와는 달리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의 커플 포스터는 서로 한 쪽 손에 연결되어있는 수갑에 권총까지 들고 있어 어딘가 모르게 강렬한 포스를 발산하고 있는 것은 물론, 사랑스러움 보다는 터프함이 더욱 강하게 느껴지는 표정과 눈빛이 담겨있어 아슬아슬하면서도 한편으론 무시무시한(?) 분위기까지 자아내고 있어 더욱 호기심을 고조시킨다.

극 중에서 전설의 조장풍이라 불리던 왕년의 유도선수 출신의 체육교사에서 어쩌다 근로감독관이 된 조진갑과 유도선수 출신의 원칙주의 형사 주미란은 이혼 10년차 부부다. 여기에 근로감독관이 된 이후 사회의 악덕 갑질을 응징하는 과정에서 점점 변하게 되는 조진갑과 그 변화로 인해 매사가 심드렁한 매너리즘에 빠진 형사 주미란의 걸크러쉬 본능이 봉인해제 되기 시작하면서 이들의 관계에도 어떤 변화가 생기게 될 지는 벌써부터 놓칠 수 없는 시청 포인트로 꼽히고 있는 상황. 무엇보다 이번 작품을 통해 첫 호흡을 맞추게 된 김동욱과 박세영이 극 중에서 어떤 케미를 선보이게 될 것인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박세영은 포스터 촬영 현장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김동욱을 향한 전폭적인 신뢰가 기대를 드러내 두 사람의 극 중 연기 호흡을 향한 기대감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영화 ‘신과 함께’를 보고 대본 리딩 날 김동욱 선배님을 처음 뵀는데 영화 속 이미지와는 완전 다르게 대사 톤부터 손짓 하나까지 조진갑스러웠다”고 전한 박세영은 “극 중에서 조진갑이 어떻게 그려질지, 그리고 김동욱의 활약이 나 역시 기대가 많이 된다. 많이 기대해주세요!”라며 자신과 함께 연기 호흡을 맞추는 김동욱에 대한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김동욱x박세영의 커플 포스터와 박세영의 현장 인터뷰 영상은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공식 홈페이지와 네이버 TV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한편. 김동욱과 박세영의 범상치 않은 커플 케미를 엿볼 수 있는 2차 포스터 공개로 시청자들의 기대와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MBC 새 월화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은 ‘아이템’ 후속으로 오는 4월 8일 첫 방송된다.


iMBC 박한별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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