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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돈’ 개봉 4일 만에 100만 돌파... 흥행 감사 인증샷 공개

한국영화홈페이지 2019-03-24 15:05
‘돈’ 개봉 4일 만에 100만 돌파... 흥행 감사 인증샷 공개
‘돈’을 둘러싼 류준열-유지태-조우진의 팽팽한 트라이앵글과 빠른 속도감, 예측불허의 전개로 뜨거운 호평을 받고 있는 영화 '돈'이 개봉 4일 만에 3월 23일(토) 오후 7시 누적 관객수 100만명을 돌파했다.
[제공/배급: ㈜쇼박스 | 제작: ㈜사나이픽처스, ㈜영화사 월광 | 각본/감독: 박누리]


부자가 되고 싶었던 신입 주식 브로커 ‘일현’(류준열)이 베일에 싸인 작전 설계자 ‘번호표’(유지태)를 만나게 된 후 엄청난 거액을 건 작전에 휘말리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돈'이 오프닝 스코어 16만을 기록하며 외화 강세를 꺾고14일만에 박스오피스 1위 한데 이어, 개봉 4일만에 누적 관객수 1,000,008명 관객을 동원했다. 이와 같은 흥행 속도는 류준열의 전작 '독전'(최종 관객수 520만, 5일)보다 하루 빠르고, 유지태의 '꾼'(최종 관객수 401만, 4일), 조우진의 '국가부도의 날'(최종 관객수 375만, 4일)과 같은 속도로 앞으로 '돈'의 흥행 속도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쟁쟁한 경쟁작들을 제치고 부동의 박스오피스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영화 '돈'은 한국영화의 힘을 보여주며 극장가 우량주로 자리매김했다. 개봉 4일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 뜨거운 흥행 저력을 보여주고 있는 영화 '돈'은 흥행 비수기인 3월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한편, '돈'의 주역들인 류준열, 유지태, 조우진, 김재영, 정만식, 원진아, 박누리 감독이 관객들을 향한 감사의 마음을 담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커다란 ‘흥행 감사 수표’와 돈 모양의 케이크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는 훈훈한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모은다. 누구든 가지고 싶지만, 아무나 가질 수 없는 ‘돈’이라는 신선한 소재로 개봉 전부터 기대를 모아온 '돈'은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전개와 팽팽한 긴장감을 자아내는 배우들의 열연, 그리고 ‘돈’을 향한 다채로운 인물들의 모습을 통해 던지는 묵직한 메시지로 뜨거운 반응을 모으고 있다.

‘돈’을 관람한 관객들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다. 매끄러운 연출, 배우들의 연기, 장면마다 잘 어우러지는 음악이 훌륭하다“, “주식을 잘 모르고 봐도 집중할 수 있는 영화. 내가 ‘일현’인듯 빠져들어서 봤다”, “배우들의 연기가 훌륭했고, 몰입감이 상당하다” 등 박누리 감독의 연출과 배우들의 흠잡을 곳 없는 연기에 극찬을 쏟아내고 있다. 이렇듯 관객들의 열띤 호응을 얻고 있는 <돈>은 뜨거운 입소문에 힘입어 개봉 첫 주말 서울과 경기 곳곳의 극장을 직접 찾아 관객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개봉 4일째 100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는 영화 '돈'은 3월 20일(수) 개봉해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iMBC 백아영 | 사진제공 ㈜쇼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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