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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개그우먼 한윤서, 파격 변신했다 "제2의 박나래 될 것"

비디오스타홈페이지 2019-03-19 11:04
'비디오스타' 개그우먼 한윤서, 파격 변신했다 "제2의 박나래 될 것"
개그우먼 한윤서가 특별한 화요일을 선물한다.


오늘(19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한윤서가 게스트로 출격, 이제까지 본 적 없는 마성의 입담으로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군다.

이날 방송에서 한윤서는 그동안 공개 코미디에서 쌓아온 탄탄한 개그감은 물론 보석 같은 예능감을 선보인다. 누구도 막을 수 없는 과감한 토크는 물론 중독성있는 리액션으로 출연진들을 초토화시켰다고. 뿐만 아니라 꿋꿋이 자체제작 유행어를 시도하며 참 희극인다운 능청스러운 매력으로 많은 이들의 웃음 코드를 명중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제 2의 박나래’가 되겠다는 일념으로 과감하게 헤어스타일 변신에 도전한 에피소드까지 공개한다고 해 더욱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녹화 전날까지만 해도 긴머리였으나 박나래가 다니는 미용실의 선생님까지 찾아가 단발부터 처피뱅까지 과감한 변신을 시도한 그녀의 남다른 열정이 오늘(19일) 방송을 더욱 기대케 만들고 있다.

한윤서는 “항상 애청하는 ‘비디오스타’에서 다시 불러주셔서 너무 영광이다. 녹화 준비를 하면서도 너무 설레었고 시청자분들과 만날 생각에 촬영 내내 너무 즐거웠다”며 벅찬 소감을 밝혔다.

뿐만 아니라 “친한 언니이자 늘 존경하는 선배님인 박나래 선배님과 함께 방송을 할 수 있어서 행복했고, 저도 열심히 해서 꼭 박나래 선배님처럼 많은 분들에게 웃음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며 패기 가득한 포부까지 전해 이목을 더욱 집중시키고 있다.

개그우먼 한윤서의 브레이크 없는 활약으로 빅재미를 더할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오늘(19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


iMBC 박한별 | 사진제공=MBC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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