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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손정은 아나운서 "아나운서 역할의 진화, 디지털 콘텐츠로 10~30대에 어필할 것"

기사입력2019-02-25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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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후 MBC 상암동 사옥에서는 '2019 MBC 아나운서국 미디어데이'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MBC의 아나운서들이 참석해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하였다.


손정은 아나운서는 이날 '디지털 리브랜딩 프로젝트'에 대해 이야기 했다. 손정은 아나운서는 "MBC 아나운서들은 기존 방송에서의 기능적인 역할에서 벗어나 진화 할 것"이라 밝히며 아나운서국에서 이미 몇몇 아나운서들이 다양한 유튜브 채널과 팟캐스트 들을 운영하고 있음을 소개했다. 또한 아나운서국에서는 디지털 콜라보레이션도 기획중이라고 말하며 MBC 내의 디지털 랩, 라디오본부, 유튜브 인플루언서들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만들 계획임을 밝히며 'M본부 막내'라는 콘텐츠로 김정현 아나운서의 방송국 일상을 보여주며 10~30대에게 다가갈 수 있는 강력한 인플루언서로 키울 예정이라는 포부도 밝혔다.

'2019 MBC 아나운서국 미디어데이'에서는 기존 MBC 아나운서들이 가지고 있던 이미지와 틀에서 벗어난 다양한 시도와 도전에 대한 계획을 발표하며 아나운서들의 활약을 기대하게 하였다.

iMBC연예 김경희 | 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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