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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다보면’ 돈스표 팝업식당에 '쓰앵님' 등장 "우리 양배추 좀 살려주세요~”

기사입력2019-02-23 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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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스파이크의 먹다보면’에서 드디어 돈스표 팝업식당이 등장한 가운데, 위기에 빠진 돈스파이크를 도와줄 셰프가 등장했다.

22일 방송된 MBC ‘돈스파이크의 먹다보면’에서는 돈스파이크와 동준이 손님들을 맞이할 팝업식당 장소를 결정했다. 돈스파이크가 잔뜩 긴장해 찾아간 장소에는 현 퓨전 한식 레스토랑의 대표인 남성렬 셰프가 있었다.

돈스파이크는 양배추 절임을 남 셰프에게 주며 “내 생각과 너무 다르게 됐다”며 걱정했다. 남 셰프는 “너무 짜”라면서 “내가 어떻게 바꿔보겠다”고 말했다.

이에 돈스파이크는 “우리 양배추 꼭 살려야 해요”라면서 “이런 게 80kg나 더 있어요”라고 말해 남 셰프를 폭소하게 했다. 이 장면 아래에는 ‘감당하실 수 있겠습니까’라는 자막이 떠 더욱 웃음을 자아냈다. MBC ‘돈스파이크의 먹다보면’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55분 방송된다.


iMBC연예 이예은 | 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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