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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수종 "'MBC ON' 개국 축하…드라마 '질투'로 많이 배웠다"

이슈홈페이지 2019-02-19 16:19
배우 최수종 "'MBC ON' 개국 축하…드라마 '질투'로 많이 배웠다"
배우 최수종이 MBC플러스의 새로운 채널 "MBC ON"의 개국을 축하했다.


“MBC ON”은 18일 낮 12시 트렌디 드라마의 원조 ‘질투’를 방송하며 개국을 알렸다. “MBC ON”은 ‘다시 보는 감동, 함께 하는 재미’를 슬로건으로 내세웠다. MBC ON의 ‘ON’은 Old & New와 우리말 전부를 뜻하는 ‘온’의 중의적 표현이다.

최수종은 “MBC ON 개국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제가 다른 채널을 통해서 다른 방면으로 찾던 것을 MBC ON을 통해 볼 수 있어 감사하다.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어른들의 드라마를 보면서 함께 할 수 있는 이야기와 추억이 생기는 것 같아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MBC ON"은 명실상부 트렌디 드라마의 원조라고 불리는 ‘질투’를 HD급 화질 리마스터링으로 다시 세상에 내놓는다. 과거의 감성이 고스란히 담긴 ‘질투’를 업그레이드된 화질로 만나 과거의 추억과 새로움을 동시에 전달할 예정이다.

최수종은 "질투라는 드라마를 통해서 우리나라의 트렌디 드라마가 시도됐다. 젊은이들이 좋아하는 여러 가지를 감독님이 찾았다. 이때 당시의 젊은 친구들은 뭘 하고, 어떤 생활을 했는지를 찾았고 소품까지 신경 썼던 기억이 있다. 드라마를 하는 입장에서는 오히려 많이 배웠었다“라고 추억했다.

“MBC ON"은 이외에도 막장드라마의 원조 ‘인어아가씨’, 쿡방의 원조 ‘맛있는 청혼’ 등을 비롯한 드라마와 예능 레전드 ‘테마게임’, ‘god의 육아일기’, ‘만원의 행복’ 등을 방송할 예정이다.


iMBC 박한별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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