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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TV 연예통신' 손승원 이후 연이은 음주운전! 안재욱, 김병옥까지

섹션TV 연예통신홈페이지 2019-02-18 22:17
'섹션TV 연예통신' 손승원 이후 연이은 음주운전! 안재욱, 김병옥까지

18일 방송된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안재욱의 음주운전 적발 소식에 대해 방송했다.


안재욱은 지난 9일 전주에서 뮤지컬 공연을 마치고 동료들과 술자리를 가진 후 다음 날 오전 서울로 돌아오다 음주운전에 적발되었다.


당시 그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0.096%로 면허 정지수준에 달했다. 이에 대해 안재욱은 “술을 마신 다음 날 아침이었고 몸이 개운해서 괜찮을 거라고 생각했다. 모든 것은 제 불찰이다.”라고 입장을 밝히며 모든 뮤지컬에서 하차하겠다는 의사를 전했다. 대중들은 그가 과거 2003년에도 음주운전으로 면허가 취소된 전력이 있다며 거센 비난을 쏟아냈다. 바로 그 다음날 다양한 작품에서 감초역할을 하던 배우 김병옥 또한 음주운전 소식이 알려졌다. 아파트 주차장에서 이상하게 주차하는 차량이 있다는 주민의 신고로 적발되었다. 당시 혈중 알코올 농도는 0.085%로 면허 정지 수준이었다. 대리운전으로 자신의 아파트까지 왔지만 주차를 위해 운전대를 잡은 것이 화근이었다. 이후 김병옥은 소속사를 통해 모든 드라마에서 하차하고 자숙의 시간을 갖겠다고 전했다. 또한 배우 손승원은 음주운전 사고 공판에서 반성하고 있다는 것과 함께 공황장애를 앓아왔다며 선처를 호소해 비판 여론이 더욱 거세졌다.

이를 본 시청자들은 ‘음주운전은 잠재된 살인마다 했던 사람이 계속 하는거고 제발 법 좀 강화시켜라!!!’, ‘김병옥씨는 진짜 좀 안타깝다..대리가 운전까지 다 해주고 가야지...’, ‘손승원은 달게 벌 받아라 진짜 무슨 뻑하면 공황장애야’ 등등의 반응을 보였다.

MBC '섹션TV 연예통신'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iMBC 임주희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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