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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의 약속

‘신과의 약속’ 오윤아-김상천 ‘거래’ 안 한채영의 분노!

신과의 약속홈페이지 2019-02-10 00:15
‘신과의 약속’ 오윤아-김상천 ‘거래’ 안 한채영의 분노!



한채영이 오윤아가 벌인 악행을 알았다.


29일 방송된 MBC 주말특별기획드라마 신과의 약속’(극본 홍영희, 연출 윤재문)에서 서지영(한채영)은 재희(오현경)에게서 골수 공여에 대한 사실을 들었다.


재희는 지영을 찾아가서
현우 시력 잃을지도 모른다는 얘기 들었어. 그래도 살았잖아.”라며 위로했다. 지영은 눈도 줄 수 없고 엄마가 돼갖고 자식한테 해줄 수 있는 게 하나도 없어요.”라며 괴로워했다.


불쌍해서 어떡하니 너.”라면서 재희는 우나경(오윤아)이 공여자한테 전화해서 하지 말라고 했다더라.”라고 얘기했다. “무슨 말이예요?”라는 지영에게 재희는 가족이 한댔다고 하지 않아도 된다고 했대.”라고 말했다.


이해가 안 가요라는 지영에게 재희는 나경과 김상천 사이의 거래를 얘기했다. “준서가 기증해주는 댓가로 아버지랑 흥정했거든. 등기이사, 회사 지분. 그런데 준서가 기증 안 해주면 다 말아먹는 거거든.”이라는 재희의 말에 지영은 모든 전말을 파악하고 분노했다.


분노한 지영이 한 일은 무엇이었을까
. MBC 주말특별기획드라마 신과의 약속은 매주 토요일 저녁 9시부터 4회 연속 방송된다.




iMBC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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