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박경 콤비가 ‘종로구에서 3억대 전셋집 찾기’ 미션에 돌입했다.


2월 4일 방송된 MBC 설특집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 ‘복팀’ 박나래-박경은 남매 케미스트리로 화제를 모았다.
브라질 대사관에서 근무하는 브라질인 카를로스의 의뢰를 받은 박남매는 종로구에서 3억원 대 전셋집을 찾기 위해 직접 함께 집을 찾아다녔다. 가장 먼저 찾은 집은 높은 지대에 위치해서 1층인데 지하로 내려가는 느낌이었다.
막상 문을 열고 들어가니 리모델링한 내부가 고급스러웠다. 기둥이 있는 걸 발견한 박나래는 “투룸이 쓰리룸으로 변신할 수 있다”라면서 좋아했다. 박나래는 자신의 경험을 박경에게 설명하는 동시에 홈파티마니아 의뢰인을 위한 인테리어 구상까지 신나게 했다.
카를로스는 복팀과 덕팀 중 어느 팀의 집을 선택했을까? MBC 설특집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는 스타가 ‘복덕방 코디’로 분해 의뢰인을 대신해 집을 찾아주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박나래, 김숙, 이상민, 노홍철, 홍진경, 황광희, 신봉선, 이국주, 슬리피, 박경, 박재정 등이 출연한다. 2월 4일과 2월 5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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