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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랑 치유기’ 연정훈, 진실 고백! “소유진 버린 사람은 정애리!”

기사입력2019-02-03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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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정훈이 정애리의 악행을 털어놓았다.


2월 3일 방송된 MBC UHD 주말드라마 ‘내사랑 치유기’(극본 원영옥 /연출 김성용)에서 견디다못한 진유(연정훈)가 송주(정애리)가 저지른 치우(소유진) 유기 사실을 고백했다.


정효실
(반효정)은 치우와 최재학(길용우)을 불러놓고 송주에게 “한참 전에 줬어야 하는데, 고맙다. 내 딸. 오늘부터 진짜 내 딸 하자.”라며 반지를 끼워줬다. 치우가 입을 열려는 순간 진유가 “그러시면 안 됩니다!”라며 막았다.


진유는
“죄송합니다. 저희가 집에 들어오는 게 아니었어요.”라며 무릎꿇고 앉아서 사죄했다. 영문 모르는 효실에게 진유는 “어머니가...치유를 잃어버리게 했어요.”라고 고백했다.


송주가 당황해서
“아녜요! 진유가 잘못 알고 있는 것 같아요.”라며 진유를 말리자 더 참지 못한 치우가 “정말 이러셔야겠어요!”라고 소리쳤다. 끝까지 잡아떼는 송주 모습에 분개한 치우는 “어디까지 하실 건데요.”라며 눈물을 흘렸다.


진실을 안 정효실은 충격으로 쓰러졌다
. MBC UHD 주말드라마 ‘내사랑 치유기’는 매주 일요일 저녁 8시 45분부터 4회 연속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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