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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자들’ 인싸 대신 죽을 사死‘ 117도 숯가마 열기에 놀란 유민상-김준현!

기사입력2019-02-01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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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상과 김준현이 숯가마를 찾았다.


21일 오후 850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공복자들에서 유민상과 김준현의 인싸가 되기 위한 공복 여행이 펼쳐졌다.


숯가마를 찾아간 두 사람은 카운터에서 수건 겸 모자를 보고 좋아했다
. 유민상은 난 핑크!”라면서 좋아하고 처음엔 질색하던 김준현도 오렌지색을 골랐다.


숯 열기로 후끈후끈한 실내에 들어간 두 사람은
117도라고 써진 방에 들어갔다. 그러나 너무나 뜨거운 열기에 인싸 대신 죽을 사라며 빠져나왔다. 카메라가 절로 꺼질 정도로 높은 열기에 두 사람은 10초 만에 헐레벌떡 뛰쳐나왔다.


김준현은 삼겹살 앞에 무너질 위기에 놓였는데
, 과연 그 결과는? MBC 예능프로그램 공복자들은 쏟아지는 먹거리와 맛집 속에서 건강을 위한 제대로 된 한 끼의 의미를 찾아줄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금요일 저녁 85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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