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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의 약속

‘신과의 약속’ 한채영, 처음으로 남기원 안고 ‘감격’

신과의 약속홈페이지 2019-01-12 23:28
‘신과의 약속’ 한채영, 처음으로 남기원 안고 ‘감격’


한채영이 친아들을 드디어 품에 안았다.



112일 방송된 MBC 주말특별기획드라마 신과의 약속’(극본 홍영희, 연출 윤재문)에서 지영(한채영)은 느닷없이 돌아온 아들들의 모습에 감격했다.


현우
(왕석현)와 준서(남기원)가 함께 오자 지영은 아들들을 와락 껴안았다. “너희 어떻게 온 거야?”라는 지영에게 현우는 전철 타고요. 우리 집에 놀러가자고 했어요.”라고 답했다.


낳자마자 얼굴도 보지 못하고 보낸 준서를 안게 된 지영은 울먹이면서
와줘서 고마워.”라고 말했다. “아줌마 울려고 그러신다.”라는 준서에게 현우는 엄마가 반가워서 그러시는 거야.”라며 웃었다.


송민호
(이천희)까지 돌아온 아들들을 반기며 기뻐했다. MBC 주말특별기획드라마 신과의 약속은 매주 토요일 저녁 9시부터 4회 연속 방송된다.




iMBC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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