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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의 약속

'신과의 약속' 왕석현, "속 깊은 캐릭터. 지난주 엔딩은 제일 잘한 행동"

신과의 약속홈페이지 2019-01-11 17:28
'신과의 약속' 왕석현, "속 깊은 캐릭터. 지난주 엔딩은 제일 잘한 행동"

11일(금) MBC 주말특별기획 '신과의 약속'의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왕석현은 지난주 엔딩 장면에서 자신의 행동을 칭찬했다.


화제가 된 24회 엔딩 장면은 바로 할아버지 집에 들어간 현우(왕석현)가 동생 준서(남기원)가 자신의 친동생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엄마인 지영(한채영)에게 동생을 데려간 것. 두 아들이 지영에게 동시에 달려가 안기는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뭉클한 감동을 선사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왕석현은 "시청자 분들이 현우의 행동 하나하나가 속이 깊다는 것을 알아주신다. 현우라는 캐릭터를 연기할 때마다 속이 깊은 아이이기 때문에 더 많이 깊에 생각하면서 연기하고 있다. 제 생각에 드라마 속에서 제일 잘했다고 생각하는 건 준서를 엄마한테 데려가는 장면이었다."라고 언급했다.


이 장면을 연기한 한채영도 남다른 소회를 밝혔다. 한채영은 "그 장면 찍을 때 말 그대로 굉장히 벅찼다. 두 아이를 이렇게 볼 수 있는 그 순간이 촬영하면서도 벅찬 감정이 들었다."며 뭉클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MBC '신과의 약속'은 토요일 밤 9시 5분부터 연속 방송된다.





iMBC 김은별 | 사진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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