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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극한직업' 공명 "현장에서 류승룡과 함께 다도를 즐겼었다"

한국영화홈페이지 2019-01-10 17:13
'극한직업' 공명 "현장에서 류승룡과 함께 다도를 즐겼었다"
10일 오후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영화 '극한직업'의 언론배급 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류승룡, 이하늬, 진선규, 이동휘, 공명과 이병헌 감독이 참석해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하였다.


마약반의 위험한 열정 '재훈'을 연기한 공명은 "아직도 심장이 쿵쾅거린다. 영화를 다 보고 선배님들과 손을 잡았는데 뭉클하고 기분이 너무 좋았다. 작년 한해 행복하게 촬영했는데 행복했던 만큼 영화도 잘 나온거 같아서 기쁘다."라며 상기된 표정으로 영화를 본 소감을 밝혔다.

현장에서 막내로 연기했던 공명은 "실제로도 막내고 영화에서도 막내 역할이었다. 처음에는 정말 긴장을 많이 하고 떨렸는데 촬영하면서 너무 편했다. 류승룡 선배가 저희와 다 같이 다도를 하시면서 편하게 대해 주셨다"라고 이야기 하며 배우들과의 호흡이 좋았음을 밝혔다.

해체 위기의 마약반 5인방이 범죄조직 소탕을 위해 위장창업한 '마약치킨'이 일약 맛집으로 입소문을 타게 되며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극한직업'은 1월 23일 개봉한다.


iMBC 김경희 | 사진 이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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