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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의 약속

‘신과의 약속’ 배수빈, 오윤아에 경고! “한채영 흔들면 우리도 흔들려!”

신과의 약속홈페이지 2018-12-15 23:42
‘신과의 약속’ 배수빈, 오윤아에 경고! “한채영 흔들면 우리도 흔들려!”


오윤아가 배수빈과 한 채영의 만남에 펄쩍 뛰었다.


1215일 방송된 MBC 주말특별기획드라마 신과의 약속’(극본 홍영희, 연출 윤재문)에서 나경(오윤아)은 재욱(배수빈)에게 광기를 부렸다.


재희
(오현경)는 필남(강부자)에게 운명이란 게 있나봐. 준서가 형형 하면서 얼마나 따르는지, 핏줄이 당기나봐.”라면서 현우(왕석현) 이야기를 흘렸다. 한편 나경은 집에서 재욱을 보자마자 따귀를 때리면서 내 앞에서 지영이(한채영) 손을 잡고 내려가?”라며 흥분했다.


재욱은 냉담하게
현우에 대해 말 꺼내지 마. 당신이 준서 엄마로 사는 값이야.”라고 말했다. 나경은 당신이 현우 만나는 거 용납 못해!”라며 서지영의 남편에게 알리겠다고 날뛰었지만 재욱이 지영이 가정 흔들면 우리 가정도 흔들린다라고 하자 부들부들 떨 뿐이었다.


재욱은 다시 지영에게 마음이 가게 되는데
...MBC 주말특별기획드라마 신과의 약속은 매주 토요일 저녁 9시부터 4회 연속 방송된다.





iMBC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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