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현이 이도겸에게 키스하며 마음을 드러냈다.
12월 9일 방송된 MBC UHD 주말드라마 ‘내사랑 치유기’(극본 원영옥 /연출 김성용)에서 이유(강다현)은 주철(이도겸)에게 좋아하는 감정을 드러냈다.
이유는 주철의 면면에 호감을 보이다가 함께 술도 마셨다. 집에 돌아오다가 이유는 주철에게 “나 소주만 마셨어요. 알콜로 입속까지 다 소독했다구요”라며 키스했다.
때마침 키스하는 모습을 송주(정애리)가 보고 “무슨 짓을 한 거예요!”라며 달려왔다. 이유는 “내가 한 거야!”라며 송주를 말렸지만 주철은 “죄송합니다!”라며 사과했다.
삼숙(황영희)은 그 모습을 보고 “네가 왜 머리를 조아려? 뽀뽀도 같이 한 건데 왜 내 아들한테만 그러는 거요!”라며 송주에게 따졌다. 이복(박준금)까지 끼어들어 “우리 전승이 만나기 전부터 남자 있던 거 아냐?”라며 시비를 걸었다.
이유는 주철을 좋아하는 마음이 더 커졌지만 주철은 송주의 비난을 들으며 난감한 입장이 됐다. MBC UHD 주말드라마 ‘내사랑 치유기’는 매주 일요일 저녁 8시 45분부터 4회 연속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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