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만이 소울푸드를 찾아 식당으로 향했다.


12월 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궁민남편’에서는 김용만은 데뷔 초기 개그맨 동료들과 함께 자주 갔던 중식당을 찾아갔다.
“오향장육과 사이다를 먹었다. 그때는 돈이 없었다”라며 김용만이 당시를 떠올리자 안정환은 갑자기 “재밌다. 내가 아이템 잘 짰네”라며 자화자찬했다. 오향장육과 직접 빚어 튀긴 만두가 나오자 멤버들은 먹음직스럽다며 감탄했다.
“27년 전 그때라고 생각하자”라는 차인표 말에 김용만은 함께 오던 개그맨들을 떠올렸다. 함께 사이다를 마시면서 “모닝사이다는 처음”이라는 반응도 나왔다.
소울푸드와 함께 멤버들은 자신의 전성기에 대해 얘기를 나눴다. MBC 예능프로그램 ‘궁민남편’은 누구의 남편, 누구의 아빠로 살기 위해 포기했던 대한민국 남편들의 일탈기를 담았다. 매주 일요일 저녁 6시 35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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