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이 소울푸드 주동자로 나섰다.


12월 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궁민남편’에서는 안정환이 ‘소울푸드 맛있게 먹기’를 아이템으로 냈다.
뒤늦게 도착한 멤버들은 안정환의 부은 얼굴을 보고 놀라고, 그는 “어제 주제를 내고 미리 5끼를 먹었다”라고 답했다. 안정환은 “이번 아이템은 밥만 먹는 게 아니라 그 식당과 관련된 지난 세월 같은 의미를 찾는 게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비박, 낚시 아무 소용없다!”라고 안정환이 주장하자 권오중은 “준비한 게 없다는 얘기”라며 간파했다. 안정환은 “몸에 두드러기 나도 다 먹어야 한다”라면서 맛+스토리로 1등을 하면 상품이 있다고 얘기했다.
가장 먼저 김용만의 소울푸드를 찾아 멤버들은 함께 떠났다. MBC 예능프로그램 ‘궁민남편’은 누구의 남편, 누구의 아빠로 살기 위해 포기했던 대한민국 남편들의 일탈기를 담았다. 매주 일요일 저녁 6시 35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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