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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의 약속

‘신과의 약속’ “우리 아이 늘 기쁘게 살도록” 배수빈 약속에 한채영 ‘의식 회복’

신과의 약속홈페이지 2018-12-08 22:47
‘신과의 약속’ “우리 아이 늘 기쁘게 살도록” 배수빈 약속에 한채영 ‘의식 회복’


한채영이 아이 덕분에 의식을 회복했다.


128일 방송된 MBC 주말특별기획드라마 신과의 약속’(극본 홍영희, 연출 윤재문)에서 지영(한채영)은 출산 직후 쇼크로 의식 불명이 되고 말았다.


회복이 불투명한 상황이 돼자 지영의 어머니 은숙
(이휘향)은 재욱(배수빈)에게 아이를 보여달라고 부탁했다. 재욱이 아이를 데려가려고 하자 나경(오윤아)은 이를 막아섰다.


재욱은
지영이 아직 못깨어나고 있어. 지금 준서가 필요한 사람 지영이야!”라며 아이를 안고 나섰다. “당신이 막으면 왜 준서 데려가야 하는지 아버지께 말씀드릴 수밖에 없어!”라는 재욱의 매정한 태도에 나경은 할 수 없이 물러섰다.


은숙은 아이를 안아들고
이름은 지었나. 준서...이런 자식을 넘겨야 하니 못살 거 같겠지. 그러니까 지영이가 눈을 못뜨는 거야라며 울먹였다. 재욱은 깨어나지 못하는 지영의 옆에 아이를 두고는 지영아. 우리 아기. 늘 기쁘게 살 수 있도록 할게. 세상 어디서도 사랑받을 수 있게.”라고 간절하게 말했다.


지영은 기적처럼 의식을 회복하고
, 아이는 도로 나경의 품으로 돌아갔다. MBC 주말특별기획드라마 신과의 약속은 매주 토요일 저녁 9시부터 4회 연속 방송된다.





iMBC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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