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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파파' 김재경, 죽은 김욱과의 마지막 문자보며 오열

기사입력2018-11-21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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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배드파파'에서는 이현수(김욱)의 죽음에 오열하는 차지우(김재경)가 방송됐다.




이현수는 신구제약을 조사하기위해 실험자를 가장해 잠입한다. 하지만 이미 정찬중(박지빈)은 이현수가 형사임을 알고있었고, 결국 이현수는 싸늘한 시신으로 발견된다. 이 사실을 접한 차지우는 박민식(김병춘)과 함께 이현수의 시신을 확인하러 가고 차지우는 이현수가 자신에게 마지막으로 보냈던 문자를 보며 오열한다.



한편, 정찬중은 유영선(신은수)를 납치해 유지철(장혁)을 신약 실험에 끌어들일 계획을 세우고, 유영선의 학교에 찾아간다. 유영선에게 팬인 척 접근한 정찬중은 유영선을 차로 유인한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현실적인 드라마다 탐욕에 대한 비판을 다룬드라마','김재경 연기가 너무 안정적이라 놀랐어요 앞으로도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MBC연예 김송희 | 사진 mbc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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