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비밀과 거짓말

‘비밀과 거짓말’ 서인석, 오승아 도와달라는 이중문에 “이혼해”

비밀과 거짓말홈페이지 2018-11-19 20:19
‘비밀과 거짓말’ 서인석, 오승아 도와달라는 이중문에 “이혼해”

서인석이 이중문에게 오승아와 이혼하라고 한다.


19일(월) 방송된 MBC 일일연속극 ‘비밀과 거짓말’(극본 이도현/연출 김정호) 85회에서는 윤도빈(김경남)과 한우정(서해원)이 한주원(김혜선) 사고에 관한 방송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지며 눈길을 모았다. 방송 당일, 사고 당일 신화경(오승아)와 주원이 비상구에 있는 것을 봤다는 한우철(이준영)의 증언 또한 더해지며 사고의 진실을 밝힐 수 있을지 눈길을 모았다.


궁지에 몰린 화경은 오연희(이일화)에게 도움을 청하고, 이에 연희는 오회장(서인석)을 찾아가 “화경이뿐 아니라 저도 다쳐요”라고 하며 도와달라고 하지만 오회장은 잘못을 했으면 벌을 받아야 한다고 말한다. 자신이 다칠 수 있는데도 그러한 선택을 하는 것이냐고 묻는 연희에게 오회장은 자신이 있는 한 그 누구도 연희를 건들 수 없다고 하며 화경을 딸로 생각하는 마음을 버리라고 한다.


연희의 부탁마저 거절한 오회장을 보며 화경은 윤재빈(이중문)을 찾아가 죽는 시늉이라도 해서 자신을 도와달라고 한다. 화경으로부터 주원의 일이 계획된 것이 아닌 사고라는 다짐을 받고 오회장을 찾아간 재빈은 방송을 막아주면 오회장이 시키는 일은 뭐든지 하겠다고 한다. 이에 오회장은 “이혼해라”라고 말해 재빈을 충격에 빠뜨린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이제 슬슬 화경이 당하는 건가”, “신명준이 한주원 찾을까?”, “이번엔 진짜 이혼할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빼앗기고 짓밟혀도 희망을 잃지 않고 묵묵히 자신의 목표를 향해가는 여자와 더 많은 것을 가지기 위해 거짓과 편법의 성을 쌓은 여자의 이야기를 담은 '비밀과 거짓말‘은 매주 월~금 저녁 7시 15분 방송된다.

iMBC 백아영 | 화면캡처 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