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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 치유기

‘내사랑 치유기’ “네 거다” 반효정 마음이 버거운 정애리!

내 사랑 치유기홈페이지 2018-11-19 00:12
‘내사랑 치유기’ “네 거다” 반효정 마음이 버거운 정애리!



정애리가 반효정의 호의에 마음이 무거워졌다.



1118일 방송된 MBC UHD 주말드라마 내사랑 치유기’(극본 원영옥 /연출 김성용)에서 송주(정애리)는 효실(반효정)이 땅을 보여주자 당황했다.


네 몫으로 사둔 땅이야.”라며 효실을 송주를 데리고 가서 땅을 보여줬다. “내 속으로 낳은 딸은 24살 겨우 살다 갔고, 너랑 산 세월이 훨씬 길지 않니. 내 인생에서 널 빼고 나면 남는 게 뭘까 싶다.”라는 효실의 말에 송주는 울음을 참았다.


네가 치우 찾으면 엄마로 살아다오.”라는 효실의 당부에 송주는 오래 사셔서 좋은날 보셔야죠.”라고 위로했다. “여기에 4층짜리 집 지어서 다 같이 모여사는 게 내 꿈이다만, 이 집은 네 이름으로 지을 거야. 아이들 다 껴안고 살아달라고 내가 떼쓰는 거다.”라는 효실의 마음씀에 송주는 괴로워졌다.


송주는 공주가 정말 치우
(소유진)이란 사실을 알고 좌절했다. MBC UHD 주말드라마 내사랑 치유기는 매주 일요일 저녁 845분부터 4회 연속 방송된다.






iMBC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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