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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은 바로 너!' 장혁재 PD “이승기 새롭게 합류! 시즌1보다 진화한 시즌2”

웹예능홈페이지 2018-11-09 00:21
'범인은 바로 너!' 장혁재 PD “이승기 새롭게 합류! 시즌1보다 진화한 시즌2”
11월 8일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에서 열린 넷플릭스의 ‘See What's Next (SWN) Asia’ 행사에서 주요 한국 오리지널 라인업들이 전격 공개됐다. 017년 '옥자'를 시작으로, 예능 '범인은 바로 너!' 시즌 1,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라바 아일랜드' 등 다양한 이야기들을 발굴해 소개했던 넷플릭스가 2019년에도 풍성한 한국 오리지널 라인업들을 예고했다.


'범인은 바로 너'를 만든 제작자 장혁재 PD는 “리얼과 가상현실을 결합한 실험적 포맷의 새로운 예능을 만들고 싶었다”며 기획 의도를 전했다. 이어 “시즌2에서는 추리적 설정은 물론 주변 인물을 출연시켜서 스토리적 연결성을 강화하려고 했다. 또한 러닝타임을 짧게해 속도감과 박진감을 늘렸다. 출연진들도 시즌1보다 진화했다. 추리하는 수준과 멤버간의 케미가 더 좋아졌다. 기대해도 좋을 것 같다” 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또한 장혁재 PD는 "시즌2에 이승기 씨가 새로운 멤버로 함께 한다. 특유의 열심히 하는 모습, 허당기 있는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라고 깜짝 공개를 하며 현장의 환호를 얻었다.


데뷔 이래 첫 예능 고정 출연이었던 박민영은 “재미있는 포맷과 좋은 출연진을 믿고 참여했다. 아무런 힌트가 없어 첫 회 때는 당황했었다. 사건을 해결해야겠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나도 몰랐던 내 모습이 튀어나오기도 했다. 시즌1이 재미있었기 때문에 시즌2 역시 기대가 된다”며 출연 소감을 밝혔다. 출연하는 멤버들 중 가장 브레인의 역할을 하는 것에 대해 박민영은 "내가 똑똑한 건지 오빠들이 좀 그런건지 잘 모르겠다"라고 유머러스하게 응대하며 "팀웍이 단단하게 다져진 상태에서 시즌 2 촬영을 하니 짜임새가 더 좋아진 것 같다"라며 시즌 2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장혁재 PD는 “출연진들의 진화된 모습, 한층 더 강화된 스토리, 추리적 재미와 예능적 즐거움 더 느낄 수 있을 것이다”며 시즌 2에 대한 자신감 넘치는 포부를 밝혔다.

iMBC 김경희 | 사진제공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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