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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좋다' 박현빈, 활동 잠정중단의 이유? "4중 추돌사고 후 정신과치료 받아야했다"

사람이 좋다홈페이지 2018-10-09 22:11
'사람이 좋다' 박현빈, 활동 잠정중단의 이유? "4중 추돌사고 후 정신과치료 받아야했다"


박현빈이 4중 추돌사고 당시를 회상했다.


9일(화)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박현빈이 교통사고 당시를 설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무대를 올랐던 박현빈은 다리 통증을 호소하며 괴로워했다. 교통사고 후유증이었다. 박현빈은 무리한 스케줄 소화로 인해 4중 추돌사고를 당했던 당시를 회상했다.

박현빈은 "앞차를 피하려다가 정차돼있는 큰 화물차에 부딪혔다. (사고 후의 상황을)저만 기억한다. 동승했던 사람들은 기억 못하더라. 다치고 피흘리고 뭐가 밀고 들어오고...저는 다 보고 있었다. 정신과 치료도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가족을 다시 못 보게 될거라는 두려움과 걷지 못하게 될 거라는 두려움이 있었다. 치료후에도 정신적으로 힘든 게 오래갔다"고 덧붙였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박현빈씨 건강해져서 정말 다행이네요", "그게 다 기억난다니 트라우마 생길만 하네요...ㅜㅜ"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는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인생 드라마를 담고자 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iMBC 최고은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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