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의 잡학 지식이 튀어나왔다.


9월 28일 첫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토크 노마드 - 아낌없이 주도록’에서는 비엔나커피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눴다.
대학로 음악다방에 온 토크노마드 멤버들은 게스트로 온 한예리와 함께 비엔나커피를 마셨다. 음악다방의 레시피를 이용해 우유를 넣어 고소하게, 달달한 생크림을 넣고 코코아파우더로 완성한 비엔나커피를 모두 맛있게 마셨다.
김구라는 “비엔나커피의 원래 이름은 아인슈패너”라면서 지식을 자랑했다. 정철은 “정말 아는 거 많다”라며 감탄했다. 남창희는 “이게 묻어줘야 한다”라며 드라마 이야기를 꺼냈다.
멤버들은 드라마에서 데이트할 때 비엔나커피를 마신 장면을 떠올리며 대화를 나눴다.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은 국내외 유명한 드라마, 문학, 음악, 영화 등의 명장면 속으로 산책을 떠나는 로드토크버라이어티다.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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