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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특집 2018 아육대

‘추석특집 2018 아육대’ ‘각본없는 드라마’ 족구 결승전에서 벌어진 사건!

추석특집 2018 아육대홈페이지 2018-09-25 20:53
‘추석특집 2018 아육대’ ‘각본없는 드라마’ 족구 결승전에서 벌어진 사건!


JC족구왕 팀과 레알발라드림 팀이 맞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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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방송된 MBC ‘추석특집 2018 아이돌스타 육상 선수권대회에서 남자족구결승전이 벌어졌다.


JC
족구왕 팀은 선우, 이장준, 현재, 효진, 김동준, 황정하로, 레알발라드림 팀은 김현수, 라비, 필독, 레오, 유승우, 방찬으로 구성돼 족구 결승전이 펼쳐졌다. 양팀은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박빙의 승부를 펼쳤다.


더보이즈 헌재를 비롯해 모두 공이 들어갈 거라고 예상한 순간 스트레이키즈 방찬이 발을 집어넣었다
. 모두 흥분한 가운데 해설위원은 스포츠는 이런 게 필요하다. 끝까지 집중해야 한다. 드라마다 드라마!”라며 열을 올렸다.


그러나 경기 결과는
159JC족구왕 팀의 우승으로 돌아갔다. 아육대는 지난 2010년 추석에 시작돼 올해로 9년째를 맞으며 숱한 체육돌 스타를 배출한 MBC 대표 예능 프로그램이다. MBC ‘추석특집 2018 아육대925(), 26() 양일간 오후 555분부터 방송된다.








iMBC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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