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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300

‘진짜사나이300’ 병아리 생도 리사, 무서운 지도생도 표정 그대로 ‘복사’

진짜사나이 300홈페이지 2018-09-22 00:52
‘진짜사나이300’ 병아리 생도 리사, 무서운 지도생도 표정 그대로 ‘복사’


리사가 교육 중 실수를 반복했다.

21일(금)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진짜사나이300’ 1회에서는 도전자들이 ‘군 기본자세’에 관해 교육받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도전자들은 체력 검정을 마친 후 생활관으로 들어갔다. 성현애 훈육장교는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식사예절부터 걸음걸이와 경례까지 군인화 작업이 이루어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훈육장교가 “많은 것들을 배워서 훌륭한 생도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합니다. 알겠습니까?”라고 하자, 도전자들이 “네, 알겠습니다!”라고 답했다. 이에 훈육장교가 “대답은 ‘예!’라고만 합니다. 알겠습니까?”라고 다시 말했다. 이때 리사가 “예, 알겠습니다!”라며 실수해 눈총을 받았다.

이어 나타난 강유정 지도생도는 “세 가지만 강조하겠습니다”라며 목소리, 시간준수, 동기애에 대해 말했다. 지도생도가 “방금 말한 세 가지 말해봅니다”라며 지시하자, 리사가 목소리와 동기애는 맞혔지만, “시간출시”라고 잘못 답하고 말았다. 이후 리사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너무 무서웠어요”라며 지도생도의 표정을 따라 해 눈길을 끌었다.


시청자들은 각종 SNS와 포털 사이트를 통해 “리사 괜찮아. 잘했어ㅠㅠ”, “짱 귀여워ㅋㅋㅋ 말도 쉽지 않아서 진짜 긴장했을 것 같다”, “병아리 효과음 귀엽다”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MBC ‘진짜사나이300’은 대한민국 국가대표 육군을 뽑는 ‘300워리어’ 선발 여정을 함께하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금요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iMBC 김혜영 | MBC 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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